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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연계프로그램

보호프로그램, 지역연계프로그램

안전강화를 위한 환경개선 지원 사업

꿈터지역아동센터는 복권위원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의 후원으로 석면 해체·제거 및 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하였습니다. 2026년 8월 석면 해체·제거 공사를 진행하였으며, 공사 기간 동안에도 아동들의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1박 2일 캠프, 영화 관람, 키즈카페 체험, 키자니아 직업체험, 탄소중립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아동들은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석면을 안전하게 제거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돌봄공간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아동들에게 안전한 환경과 소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주신 모든 후원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호프로그램, 지역연계프로그램

꿈터지역아동센터 석면 바로 알기! 안전을 배우는 환경교육

꿈터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아동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복권위원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의 후원으로 추진되는 석면 해체·제거 공사 지원 및 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노후 건축물의 석면을 안전하게 제거하고 실내 환경을 개선하여 아동·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공사에 앞서 아동들이 석면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석면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교육은 아동 눈높이에 맞춘 교육 영상을 시청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영상을 통해 석면이 과거 건축자재 등에 널리 사용되었지만, 매우 작은 섬유가 공기 중에 날려 호흡기를 통해 몸속으로 들어갈 경우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또한 석면은 눈에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오래된 건물의 천장이나 벽 등을 함부로 만지거나 훼손해서는 안 되며, 반드시 전문가가 안전하게 관리하고 제거해야 한다는 점도 함께 익혔습니다. 영상 시청 후에는 활동지를 활용한 퀴즈를 통해 교육 내용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동들은 ‘석면은 자연에서 얻을 수 있을까?’, ‘석면이 발견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 등 다양한 문제를 풀며 올바른 정보를 익혔고, 서로 의견을 나누며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이해했습니다. 이어 ‘석면사전 미니북’ 만들기 활동에서는 석면의 특징과 위험성, 올바른 대처 방법을 직접 접고 꾸미며 정리해 보았습니다. 단순히 듣는 교육을 넘어 직접 만들고 읽어보는 활동을 통해 안전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일 수 있었습니다. 꿈터지역아동센터는 8월 5일부터 8월 12일까지 석면 해체·제거 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공사 기간 동안에는 아동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센터 이용을 대신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1박 2일 캠프를 비롯해 영화관람, 키즈카페 체험, 키자니아 직업체험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활동을 마련하여 아동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환경개선 사업은 단순히 시설을 보수하는 것을 넘어, 아동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소중한 과정입니다. 꿈터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아동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전교육과 환경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아이들이 안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돌봄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교육프로그램, 지역연계프로그램

꿈터지역아동센터, 우유팩 기부로 탄소중립 실천

꿈터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지난 7월 8일 광명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여 자원순환캠페인에 참여하고 「우유팩 기부 참여 인증서」를 받았다. 이번 활동은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고 환경보호에 대한 책임감을 키우기 위해 진행되었다. 아동들은 센터에서 생활하며 마신 우유팩을 깨끗하게 씻고 말린 후, 하나하나 정성껏 모아 기부를 준비하였다. 또한 모아진 우유팩을 종류별로 정리하고 차곡차곡 쌓아 자원봉사센터에 전달하며 자원 재활용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자원봉사센터에 도착한 아동들은 우유팩 수거함에 직접 우유팩을 넣으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체험하였고, 이를 통해 버려지는 자원이 새로운 자원으로 다시 활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다. 특히 자신들이 실천한 작은 행동이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현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을 들으며 큰 보람과 성취감을 느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아동은 “집에서도 우유팩을 모아 가져왔는데 인증서를 받아서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재활용을 열심히 하고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꿈터지역아동센터는 이번 자원순환캠페인을 통해 아동들이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환경교육 및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우유팩 기부 활동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사실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아동들에게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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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지역아동센터, 어린이날 빛난 두 친구의 특별한 수상 소식

5월 5일, 광명시민체육관 일대에서는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놀면서 만드는 우리들의 평화”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광명시가 주최하고 광명시청소년재단이 주관하여 지역 내 복지·문화·돌봄·청소년 기관이 함께 참여한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날 우리꿈터지역아동센터에는 더욱 특별하고 자랑스러운 순간이 있었습니다. 센터를 이용하는 두 명의 아동이 모범어린이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기 때문입니다. 문성찬 친구는 평소 밝고 성실한 생활 태도와 친구들을 배려하는 마음, 그리고 꾸준한 학교생활과 센터 활동 및 아동참여위원으로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문성찬 친구는 언제나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친구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며, 센터 프로그램 및 광명 아동 참여 위원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습니다. 작은 일에도 먼저 나서서 도움을 주는 따뜻한 마음은 주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엄다현 친구는 바른 품성과 성실한 생활 태도를 바탕으로 또래 친구들의 모범이 되어 ‘광명시장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엄다현 친구는 늘 따뜻한 마음으로  친구들과 어울리며, 배려와 존중의 마음을 실천해 온 아동입니다. 센터에서도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하며 주변 친구들을 잘 챙기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개인의 영광을 넘어 우리꿈터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매우 뜻깊은 성과였습니다.아이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보호자분들과 지역사회, 그리고 아이들 곁에서 늘 함께해주신 선생님들의 노력 또한 함께 빛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우리꿈터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돌봄과 다양한 교육·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뜻깊은 수상의 주인공이 된 문성찬 친구와 엄다현 친구에게 진심 어린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함께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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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인 광명-나눔티켓

광명문화재단 나눔티켓 공연 관람 후기    광명문화재단의 ‘나눔티켓’을 통해 다채로운 뮤지컬 넘버로 구성된 공연을 관람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흐름이 이어지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PART 1 ‘THE CINEMATIC OPENING’에서는 This is Me와 Another Day of Sun으로 화려한 시작을 알렸습니다. 익숙한 멜로디와 역동적인 무대 연출이 어우러지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PART 2 ‘PASSION & HERITAGE’에서는 지금 이 순간, 우리는 로렐라이 언덕의 여인들, 아모르 데 플라멩코, Lascia ch’io pianga, 내일로 가는 계단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게스트와 함께한 무대는 색다른 분위기를 더하며 ‘웃는 아이들’ 의 무대는 공연의 깊이를 한층 더해주었습니다. 클래식과 뮤지컬, 그리고 전통적인 감성이 어우러져 공연의 폭넓은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PART 3 ‘HISTORY MAKES TOMORROW’에서는 기억의 노래, 민중의 노래, 영화 ‘영웅’ OST, 그리고 한국무용과 한복 모델이 함께한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이 파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역사와 문화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현대적인 무대와 어우러지는 장면은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마지막 PART 4 ‘BROADWAY FEVER & FINALE’에서는 Dream Girls, One Night Only, Land of Lola, Raise You Up, 그리고 Can’t Help Falling in Love까지 이어지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즐기는 무대는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고, 마지막까지 감동과 여운을 남겼습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음악과 춤, 이야기, 그리고 문화가 어우러진 종합 예술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시민들이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나눔티켓 사업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일상 속에서 작은 감동과 여유를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좋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주신 광명문화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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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지역아동센터 광명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에 참여

광명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참여 광명시는 지난 3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5기 광명시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발대식에는 아동참여위원과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석하여 위촉장 수여와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는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 7세부터 14세까지 다양한 연령의 아동들로 구성되어 아동의 눈높이에서 지역사회를 바라보고 정책에 참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앞으로 2년간 위원들은 아동 관련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아동 이용 시설을 점검하며,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위원회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 ‘정책 파트너’로서 아동의 의견이 실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발대식에서는 아동 권리 교육과 향후 활동 계획 안내를 통해 위원들이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참여 아동은 “우리 시가 친구들이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 되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며 책임감 있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 꿈터지역아동센터 참여 소식 꿈터지역아동센터에서도 제 5기 아동참여위원으로 총 4명의 아동이 함께하고 있습니다.2025년 추천자로 심기웅, 문성찬,2026년 추천자로 석하은, 서지우 아동이 선정되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작은 목소리가 모여 더 큰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됩니다. 광명시와 함께 만들어갈 아동 중심의 정책과 변화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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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지역아동센터 – 급식 검수 및 아동 위생교육 진행

광명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검수 및 아동 위생교육 진행 우리 센터는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광명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주방 위생 점검과 아동 위생·안전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급식의 안전성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생활 습관을 기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1. 주방 위생 점검 및 급식 검수 먼저 조리실 점검이 이루어졌습니다.담당 영양사 선생님과 함께 ▲식자재 보관 상태 ▲유통기한 확인 ▲조리 환경 위생 상태 ▲조리기구 관리 여부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았습니다. 냉장·냉동 보관 온도는 적절한지, 식재료는 구분 보관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세심하게 점검하였습니다. 또한 당일 제공되는 음식의 염도(소금 농도)를 측정하여 아이들에게 적정한 나트륨 섭취가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확인하였습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짜지 않고  균형 잡힌 식단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점검과 조언이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조리 종사자 선생님들께서도 위생모와 앞치마를 착용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조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러한 정기적인 점검은 단순한 확인을 넘어, 우리 센터 급식의 신뢰도를 높이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2. 아동 위생 교육 “깨끗한 치아, 건강한 물” 이어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위생·안전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의 주제는 ‘깨끗한 치아, 건강한 물’로, 물 마시기의 중요성과 올바른 구강 관리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1) 물 마시기의 중요성 수분 공급 2. 세균 번식 억제  3. 입속 산도 중화  4. 음식물 찌꺼기 세척 5. 분비 촉진 및 입 건조 방지 물을 자주 마시는 것만으로도 충치를 예방하고 구강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설명에 아이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2) 나의 하루 물 섭취량 알아보기 “나는 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셔야 할까요?” 아이들은 자신의 몸무게를 기준으로 몸무게(kg) × 30mL 공식을 활용해 하루 권장 물 섭취량을 계산해 보았습니다.그리고 1컵(200mL) 기준으로 몇 컵을 마셔야 하는지도 직접 나누어 보며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 생각보다 물을 적게 마셨다는 것을 알게 된 아이들은 “이제 물 더 마실래요!”라며 스스로 다짐하기도 했습니다. (3) 올바른 구강 관리법 올바른 양치질 순서도 함께 배웠습니다.칫솔을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쓸어 내리듯 닦는 방법, 어금니 안쪽까지 꼼꼼히 닦는 방법, 혀 닦기의 중요성 등을 배우며 구강 관리 습관을 점검했습니다. 또한 ‘나만의 물통 만들기’ 활동을 통해 물 마시기 실천 의지를 다졌습니다. 자신만의 물통에 이름을 적고 꾸미며, 매일 충분한 물을 마시겠다는 약속을 스스로 세워보았습니다. (4) 게임 활동 교육 마지막에는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OX 퀴즈와 카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충치 예방에 가장 좋은 음료는 탄산음료다?”라는 질문에 아이들은 자신 있게 “X!”를 외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즐거운 게임을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검수 및 교육을 통해 급식의 안전성을 다시 점검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생활 습관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작은 실천이 모여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센터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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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친구들과 함께여서 더 행복했던 하루

꿈터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 공모전 단체전 부문에‘행복한 순간의 나’를 주제로 한 작품을 출품하며 뜻깊은 도전에 나섰습니다.아이들 각자가 느끼는 행복의 순간을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과정은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며 함께 만들어 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작품 속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족과 친구, 맛있는 음식, 놀이와 일상 속 즐거운 장면들이 다채롭게 담겼습니다.그림 한 장, 색연필 한 획마다 “이때가 제일 행복했어요”, “이건 우리 가족이에요”라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더해졌고,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자연스럽게 하나의 단체 작품으로 완성해 나갔습니다.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즐거움과 함께,함께 만들어 가는 협력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꿈터지역아동센터의 단체 작품은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선정되는 기쁨을 안았습니다.아이들의 솔직한 표현과 따뜻한 시선이 담긴 작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전하며의미 있는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수상이었습니다.아이들은 “우리가 그린 그림이 상을 받았어요!”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서로를 바라보며 박수를 치고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큰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이번 수상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명륜진사갈비 하안점에서 맛있는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명륜진사갈비 하안점에서 식사권을 상품으로 후원 받아 모두 함께 고기를 구워 먹으며 그동안의 노력을 축하했습니다.“제가 제일 좋아하는 고기예요!”, “오늘은 더 맛있어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함께 식탁에 둘러앉아 음식을 나누는 시간은 단순한 외식이 아니라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과를 나눈 축하의 자리였습니다. 이번 경험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상장이나 상품 그 이상의 의미를 남겼습니다.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한 작품이 인정받았다는 경험,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결과를 만들어 냈다는 기억은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꿈터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표현하고,작은 성취를 통해 자신감을 키워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우리의 솜씨를 마음껏 뽐내고, 그 노력을 함께 축하할 수 있었던이번 하루는 아이들에게 ‘행복한 순간’ 그 자체로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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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한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

11월 17일(월), 꿈터지역아동센터 아이들 9명은 광명시청소년수련관 4층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5년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 및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아동돌봄광명센터와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한 지역의 중요한 행사로,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 아이들과 함께 나눈 ‘아동의 권리’ 이야기 행사에 도착한 아이들은 로비에 전시된 공모전 작품들을 둘러보며 첫걸음을 뗐습니다. 또래 친구들이 그린 그림과 시화를 보며 “이 그림 진짜 잘 그렸다!”, “가족이랑 행복한 순간을 생각해서 그렸나 봐!”라며 자연스럽게 작품에 담긴 메시지를 읽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이 무엇인지’, ‘아동의 권리가 왜 중요한지’를 서로 이야기하며 스스로 생각을 확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행사는 축하 공연으로 시작되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었고, 이어진 아동학대예방의 날 선포식에서는 조용히 귀를 기울이며 중요한 순간을 함께했습니다.특히, “아이 한 명 한 명이 존중받아야 한다”는 메시지가 발표되자 아이들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진지하게 경청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빛을 품은 선물상자’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무대 위 선물 상자에서 밝은 풍선들이 솟아 오르자 아이들은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보냈습니다.퍼포먼스는 ‘빛을 품은 아이들’이라는 주제를 시각적으로 보여주어, 아이들이 자신의 존재가 소중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다양한 작품의 주인공들이 무대에 오르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나도 다음에는 출품하고 싶다!”며 동기부여가 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아이들 각자가 느끼는 행복, 가족, 안전, 꿈 등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만으로 아이들에게 큰 관심과 자극이 되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행사장 한편에서 진행된 긍정 양육 캠페인 부스와 아동권리 메시지 작성 활동에도 참여하며 자신만의 문장을 작성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우리 가족은 서로 존중해요”, “친구에게 상냥하게 말하기”와 같은 문장을 적으며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약속도 함께 만들어 보았습니다. 행사 마지막에는  레이저쇼와 함께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되어 아이들은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했습니다. 비록 당첨되지 않은 친구들도 있었지만, 모두 함께 응원하며 즐기는 모습에서 꿈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행사가 끝난 뒤, 아이들에게 오늘 어땠는지 묻자 “아동학대가 왜 나쁜지 알게 됐어요.” “권리를 지키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다음에는 저도 그림 그려서 공모전 내고 싶어요!” 라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경험을 통해 권리와 보호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의 안전을 지키는 활동에 꿈터아이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깊은 하루였습니다. 꿈터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권리를 존중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참여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이번 기념식 참여를 통해 아이들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으며, 스스로의 가치와 역할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광명시의 ‘빛을 품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실천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꿈터지역아동센터 역시 아이들과 함께 그 빛을 밝히는 데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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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화단에 활짝 핀 꿈터 친구들의 마음

  꿈터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바로 철산 4동 길거리에 마련된 화단을 알록달록한 국화꽃으로 아름답게 꾸미는 활동이었습니다. 가을 햇살이 따뜻하게 비추던 오후, 아이들은 화분을 두 손 가득 안고 마을로 나섰습니다. 노란색과 보라색으로 물든 국화꽃이 가득 담긴 화분은 보기만 해도 마음을 환하게 밝혀주었습니다. 아이들은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화분을 힘을 모아 옮기며, “우리 동네가 예뻐질 거야!”라는 기대감에 얼굴 가득 웃음을 띠었습니다. 화단 앞에 도착한 아이들은 선생님과 함께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꽃을 심었습니다. 작은 손이지만 흙을 다루는 모습은 진지했고, 마치 작은 정원사가 된 듯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서로 화분을 받쳐주고 흙을 덮어주며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배려심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 집 앞에 있는 꽃 같아서 더 소중해요.”“매일 학교 갈 때마다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아이들의 소감처럼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화단 가꾸기를 넘어, 지역사회와 연결되고 스스로도 동네의 주인이라는 자부심을 느끼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활동 후 깨끗해진 거리와 화단을 바라보며 자신들이 해낸 작은 변화에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길을 지나던 주민들도 “아이들이 직접 심은 꽃이라 더 예쁘다”며 따뜻한 격려와 박수를 보내주셨습니다. 그 말에 아이들의 얼굴은 더욱 환해졌습니다. 꿈터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화단 꾸미기는 아이들에게 ‘작은 손길이 모이면 마을이 더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소중한 경험을 안겨주었습니다. 가을 국화처럼 환하게 핀 아이들의 미소가, 철산 4동 곳곳을 더욱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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