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추억을 담다, 꿈터지역아동센터 행복한 여름캠프
무더운 여름,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시간은 바로 캠프입니다. 꿈터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남이섬에서 특별한 여름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초록이 가득한 숲길을 걸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오랜만의 야외 체험활동으로, 아이들 모두 설렘 가득한 얼굴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남이섬 곳곳을 탐방하며 팀별 미션을 수행하고, 서로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배려심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넓은 잔디밭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자연 속 자유 시간을 보내며 몸과 마음이 한층 더 건강해졌습니다. 특히, ‘NAMI ISLAND’ 조형물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을 때,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 있는 포즈를 취하며 즐거움을 표현했습니다. 사진 속 환한 미소만 보아도 이번 캠프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을지 느껴집니다. 꿈터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세상을 넓게 보고,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여름캠프처럼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숨 쉬며 웃음꽃을 피울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여,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후원자님과 자원봉사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있기에 아이들은 오늘도 한 뼘 더 성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