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터지역아동센터, 어린이날 맞아 “모두가 주인공” 특별 시상식 진행
꿈터지역아동센터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과 함께 특별하고 따뜻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장점과 성장 모습을 응원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센터를 이용하는 12명의 아동에게 상장과 선물을 전달하며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단순히 잘하는 친구를 선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아이들의 다양한 개성과 장점을 발견하고 격려하는 의미를 담아 진행되었습니다. 성실하게 센터 활동에 참여한 친구에게는 ‘꾸준함상’과 ‘성실참여상’을,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온 아동에게는 ‘함께해줘서 고마워상’을 수여하였습니다. 또한 늘 밝은 웃음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센터 분위기를 환하게 밝혀준 친구들에게는 ‘행복에너지상’과 ‘미소천사상’을 전달하며 따뜻한 박수와 응원을 보냈습니다. 이와 함께 친구들을 배려하고 모범적인 태도로 생활한 아동에게는 ‘모범친구상’과 ‘리더십상’을 수여하였고, 센터 생활 속에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친구들에게는 ‘멋진성장상’과 ‘꿈나무상’을 전달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환한 미소로 앞으로 나와 상장과 선물을 받으며 행복해했고, 친구들 또한 큰 박수로 서로를 축하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하였습니다. 특히 ‘건강상’을 수상한 송준호 어린이는 언제나 맛있고 즐겁게 식사하며 건강한 에너지로 센터 생활에 활력을 더해준 모습으로 많은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상장 속 따뜻한 문구처럼 앞으로도 씩씩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함께 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올해 새롭게 꿈터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게 된 10명의 신규 입소 아동들에게도 작은 선물과 간식을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처음 센터 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낯설고 어색할 수 있는 시간을 즐겁고 따뜻하게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자리였습니다.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앞으로 센터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고 다양한 활동 속에서 멋지게 성장하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새 출발을 함께 축하하였습니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모든 아이들이 존중받고 사랑받는 존재임을 느끼며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공동체의 시간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하루는 센터를 이용하는 모든 아동들에게 오래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꿈터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정서 프로그램과 따뜻한 돌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든든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