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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한가위, 꿈터지역아동센터 송편 만들기

  

🍂 풍요로운 한가위, 꿈터지역아동센터 송편 만들기

추석을 앞두고 꿈터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송편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추석은 예로부터 가족이 함께 모여 한 해의 풍성한 결실에 감사하며 음식을 나누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명절입니다. 특히 송편은 한가위를 대표하는 전통 음식으로, 반달 모양의 떡 속에 정성껏 소를 넣어 빚으며 소망을 담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직접 전통 문화를 체험하고, 더불어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위생과 안전을 지키며 즐겁게!

활동은 철저한 위생 관리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착용하고, 깨끗이 손을 씻은 후 송편 만들기에 참여했습니다. 위생수칙을 지키면서도 아이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 특히 송편 반죽을 손으로 조물조물 빚으며 “내 송편이 예쁠까?”, “무슨 모양을 만들까?”라며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반죽 속에는 달콤한 소가 들어가 있어, 아이들은 작은 손으로 정성을 담아 송편을 완성했습니다.

🥟 나만의 송편, 개성 가득!

이번 송편 만들기 체험에서는 단순히 반달 모양뿐만 아니라 아이들 각자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모양의 송편들이 만들어졌습니다. 하트 모양, 동글동글한 송편, 달 모양 송편까지 가지각색의 작품들이 탄생했습니다. 아이들은 서로의 송편을 자랑하며 웃음을 나누었고, “내 송편이 제일 예쁘다!”, “엄마 아빠랑 같이 먹고 싶어”라는 말로 가족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

송편을 만드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서로 도와가며 반죽을 빚고 속재료를 나누는 등 협동심을 배웠습니다. 또 완성된 송편을 함께 모아 보며 “우리 모두가 만든 거라 더 맛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비록 작은 체험이었지만 아이들에게는 공동체 속에서 함께 나누는 즐거움과 서로를 배려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 전통을 배우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

이번 송편 만들기는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활동을 넘어, 아이들이 전통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정성과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완성된 송편은 직접 맛보며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가족들과 나눌 수 있도록 포장해 가져가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명절은 함께 나누는 것”이라는 의미를 몸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꿈터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빚은 송편에는 저마다의 소망과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올 한 해 수고한 모든 분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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