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아동돌봄광명센터 어린이날 행사
푸르른 5월,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도 아동돌봄광명센터는 가족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센터와 ‘언제나돌봄 플랫폼’을 알리고, 부모와 아이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행사 당일에는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운영되었습니다. 이번 부스의 대표 프로그램은 ‘인생네컷 사진 체험’이었습니다. 가족 단위, 친구 단위로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준비된 체험은 행사 시작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촬영 후 인원수에 맞게 사진을 각각 나누어 가질 수 있도록 제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웃음꽃을 피웠고, 부모님들 또한 가족사진을 남기며 특별한 어린이날의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이날 부스에는 총 820여 가족 및 팀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사진 촬영을 위해 길게 줄을 서면서도 즐겁게 기다리는 모습이 이어졌고, 촬영 후 사진을 확인하며 환하게 웃는 아이들의 표정이 행사장의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들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 “가족 모두 사진을 한 장씩 받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전했습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언제나돌봄 플랫폼’ 사전 아동 등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부모님들이 현장에서 직접 플랫폼 가입 및 사전등록을 할 수 있도록 안내를 제공했으며, 등록 과정에는 약 7~8분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센터는 부모님들이 등록을 진행하는 동안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화이트보드 그림 그리기 체험을 함께 운영했습니다. 아이들은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며 창의력을 발휘했고, 부모님들은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등록 절차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화이트보드 체험은 단순한 대기 시간이 아닌 또 하나의 즐거운 놀이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으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완성한 그림을 자랑하며 즐거워했고, 부모님들 역시 “아이들이 즐겁게 기다릴 수 있어 좋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센터는 부모와 아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족 친화적인 행사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경기도 아동돌봄광명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아동돌봄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아이들과 가족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번 어린이날 부스 운영은 지역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센터의 역할과 가치를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더욱 풍성한 활동으로 시민들과 만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