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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3일

보호프로그램

꿈터 설날 맞이 행사

        꿈터지역아동센터에서는 설날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설날맞이 행사는 놀이와 체험, 예절교육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전통의 의미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먼저 ‘한석봉 어머니 가래떡 썰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직접 가래떡을 썰어보는 체험을 했습니다. 위생장갑을 끼고 조심스럽게 칼을 잡은 아이들은 서로 도와가며 떡을 일정한 크기로 썰기 위해 집중했습니다. 처음에는 서툴렀지만 점점 익숙해지며 능숙하게 써는 모습에 자신감이 보였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웃으며 떡을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협동심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전통놀이 시간에는 윷놀이와 계란판 놀이를 진행했습니다. 팀을 나누어 참여한 윷놀이는 응원의 목소리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아이들은 전략을 세우며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계란판 놀이는 집중력과 순발력을 요구하는 활동으로, 아이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즐겁게 게임을 이어갔습니다. 전통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규칙을 지키는 태도와 배려심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설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예절 교육 시간에는 세배하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실습 해 보았습니다. 아이들은 바른 자세로 절하는 방법과 새해 인사를 익힌 뒤 센터장님께 정성껏 세배를 드렸습니다. 세배 후 세뱃돈을 받으며 환하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설날의 따뜻한 정취가 느껴졌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과 우리 고유의 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설날 맞이 행사는 아이들이 전통문화를 몸소 체험하고 서로 협력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놀이와 체험, 예절 교육이 조화를 이루며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앞으로도 꿈터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이해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새해를 맞아 아이들과 함께 웃고 나눈 따뜻한 순간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하루였습니다.    

정서프로그램

꿈터친구들과 키즈베이파크 체험

초등학생 친구들과 함께 키즈베이파크 키즈카페를 방문하여 신나고 즐거운 체험활동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전 11시에 입실한 아이들은 들어서자마자 형형색색의 놀이시설에 눈을 반짝이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짚 코스터를 타고 바람을 가르며 내려오는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공간 가득 퍼졌고, 자동차 카트에서는 서로 안전하게 순서를 지키며 운전 체험을 즐겼습니다. 클라이밍 시설에서는 처음에는 망설이던 친구들도 용기를 내어 한 걸음씩 올라가며 성취감을 느꼈고, 친구들은 아래에서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주었습니다.     전자오락게임, 볼링, 축구, 사격, 자동차운전 등 다양한 놀이시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했습니다. 아이들은 땀이 날 정도로 뛰어놀며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고, 자연스럽게 친구나 동생에게 차례를 양보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함께 웃고 응원하며 놀이를 즐기는 과정에서 배려와 협동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신나게 놀다 보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되어 모두 함께 생생돈까스 정식을 먹었습니다. 활동량이 많았던 만큼 아이들은 맛있게 식사를 하며 서로의 놀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음료수와  간식을 나누어 먹으며 잠시 휴식을 취한 뒤 다시 놀이 시간을 즐겼습니다. 오후 3시에 퇴실할 때까지 아이들은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다양한 시설을 체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습니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활기찬 모습 속에서 즐거움과 성장이 함께하는 소중한 하루였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거점

꿈터지역아동센터를 소개합니다.

겨울방학 동안 꿈터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먼저, 아이들이 가장 기대했던 특별체험으로 웅진플레이도시 물놀이 체험과 키즈베이파크 놀이체험을 다녀왔습니다. 신나는 놀이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케이크  만들기와 영화 관람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여 아이들이 방학을 더욱 즐겁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방학 기간 동안에는 매일 바깥놀이를 운영하여 놀이터와 공원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체력을 기르고, 또래 관계를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실내에서는 오목과 보드게임, 독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사고력을 높이고, 서로 배려하며 즐기는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동자치회의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의견을 나누고 센터 생활 규칙을 정하면서, 참여와 책임의 의미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꿈터 아나바다오 한마당과 시상식을 열어 나눔과 자원 순환의 가치를 배우고, 성실히 참여한 아이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습니다.마지막으로 25년에 센터에서 배운 우쿨렐라, 피아노, 영어 발표회를 통해 아이들이 그동안 연습한 결과를 자신 있게 발표하며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자 성장의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꿈터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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