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터친구들이 ‘아동정책 100인 토론회’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아동 정책의 주체로 활약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아동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은 총 6개의 영역인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환경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을 주제로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서로의 의견에 공감하며 더욱 풍성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각 조별로 나누어진 아이들은 자신이 경험한 일상 속 어려움과 바라는 점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고, 가장 공감가는 의견을 정리하여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과 표현력, 협업의 가치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꿈터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놀이의 중요성’과 ‘안전한 환경 조성’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며, 실제 생활 속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현실적인 의견을 제시하여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임을 느끼고, 앞으로 더 나은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꿈터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아동의 목소리가 존중 받고 반영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